최근 미국 환경부 USA EPA (United States of America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좀더 구체적으로는 미국 환경 보호청은 세계 경제의 중앙으로 부상하였습니다.

조금 강조하여 말하면 무소불위의 부처 같다는 상황입니다.

당장 한국의 현대 자동차가 영향권 아래 리콜등 지시에 따라야 하는 고난의 행군입니다.

일본의 토요타는 상상을 불허하는 고통을 3년 전까지 수년간 그리고 그  뒷정리를 지금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지난해초 그 난공불낙으로 유명했던 독일의 폭스바겐사까지 엄청난

댐메지를 수습하느라, 그야말로 독일 정부까지 직간접적으로 나서야 할 지경인데, 최근 벤쯔까지

EPA 의 영향권하에 쉽지않은 협상과 지시를 받아드려야 하는 상황 인것을 보면 대단하다는 말이

절로나오는 부처입니다.  도무지 무엇이 이 부처에 이토록 대단한 POWER 를 부여하고 있는가 ?

이 부처와 자동차 관련사항으로만 압축하여 설명한다면, 모든 미국내 수입 차량과 관련 부품의 

미국 환경 규제 타당성 검사 부분의 규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최소한 미국이 규정한 수준의 레귤레이션을 통과하여야 미국에서의 수입과 판매가 가능하다는

규정입니다. 바로 세계 무역 교역량중 가장 비중이 크다는 온갖 자동차와 관련 부품이 EPA의

심사를 통과해야하기에 가장 크나큰 교역 창구의 문이 되기 때문입니다.

USA EPA는 까다로운 검사 절차와 조건, 비용 만으로도 유명세를 타고 있으니,

관련 기업들의 사활이 이 부처에 달려 있다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미국 환경부 EPA 를 손쉽게 통과하고 있는 것일까?

환경이 가장 화두로 부상하고 있는 오늘날, 자동차 성능과 환경 규제 그리고 연비를 어떻게

균형잡아 교역애 차질 없이 원활히 윈윈 할 것인가? 는 미국 수출 비중이 대단한 한국 자동차

관련 경제에 가장 주목하지 않을 수 없는 부처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유수 자동차 메이커들도 두려워하는 

미국 EPA 연구소TEST 를 무난히 OK 받은  대한민국의 V.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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