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신문과 뉴스를 통하여 수시로 거론되고 있는 전자파 중독이라는 단어를 어렵지않게 발견합니다.

최근 이 문제는 보이지 않는 사이에 심각한 사회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뾰족한 해결책이 없다보니

사회의 뒷켠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그러는 사이에 유럽, 미국,일본을 비롯한 그 밖의 대부분의 국가들에서 문제의 심각성을 호소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러한 실제 현상은 2014년 9월 13일자 조선일보 A14면에 기고되었습니다.

헤드라인에 "아이패드 만든 잡스도 - - -  자녀에겐 "아이패드 쓰지마"

"비단 잡스뿐만아니라 드론(무인기)을 만드는 '3D 로보틱스' CEO이자 IT 전문지 와이어드 전 편집장

이었던 크리스 앤더슨은 아이들이 쓰는 모든 전자기기의 사용시간을 제한하고 부모가 통제 할 수 있는

장치를 부착 했다. 앤더슨은  "아이들이 나를 파시스트라 부르지만, 나는 누구보다 기술의 위험을 잘 안다"

며 " 포로노 같은 유해 콘텐츠, 사이버 왕따, 그리고 나처럼  IT 기기에 중독되는 일은 피했으면 하는게

부모 마음 " 이라고 했다."

 

이러한 중독의 후유증에는 내용 모를 두통,정서 불안, 집중력 부족, 자폐적 반응, 상시 전자 장비 의존 등"

그리고 심각한 것은 성장후에도 사회성 장애, 행동 및 기능 장애가  유도되고 있다는 안타까움입니다.

날로 전자화의 숲으로 가속적으로 달려나가고 있는 뒤안길에서 신음하는 수많은 사람들과 아직

전자파를 비롯한 각종 교란파에 저항력이 형성되지못한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회복되기 어려운

아픔과 상처는 외면하고 말것인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점을 심각하게 오래전부터 연구해 오던 제이스엔지니어링은 1994년부터 줄기차게

"어린이 뇌세포를 보호합시다." 라는 구호 아래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물론 이 문제는 어린이들에 국한되지않고 전자기기와 자동차에 확현이 노출되고있는 현대인

모두가 겪고 있는 제 3의 공해로 부상되기에 이르렀습니다.

당사의 연구중에 웰빙 프로젝트 즉 SD VID. ,  DSD VID 그리고 Health VID 등이 이 심각성을

풀어낼 열쇠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2014년을 보내며 건강한 정신에 건강한 육체라는 오랜 좌우명을 다시 되뇌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부디 건강하고 행복한 2015년을 맞이할 준비를 하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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