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아반떼MD를 타고 있습니다.

 

요즘은 많은 차량이 GDI 엔진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마력은 꽤 나오지만 디젤 차량처럼

 카본이 정말 많이 쌓여서 주행거리 2~3만  정도에 한 번씩은 흡기 크리닝,

인젝터 크리닝 등으로 카본 청소를 해줘야 출력이나 연비가 저하되지 않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런데, VID의 경우는 연소율을 높여 카본이 쌓이는 것을 80%(?) 정도 줄여준다고 봤을 때

그럼, 위와 같은 카본 청소작업이 필요 없거나 10년에 한 번 해도 될만큼 효과가 있을까요?

배기가스 유입도 그렇고 요즘 차량들은 조금씩 문제점이 불거져 나오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