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전 한창 연료절감기가 난무하고 유통이 많을때 저도 몇가지 사용을

했지만 1달도 못쓰고 버려야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없거나 허접하여

버려야했습니다.

그러던중에

온라인상에서 열심히 찾다가 vid라는 생소한 상품을 발견했지요.

가격이 고가인데다가 또 실망하면 어쩌나 망설임도 많았습니다.

홈페이지에 테스트주관이 서울대 공학부 김응서 교수님의 성함이 있길래

이런 저명한분이 거론될 정도면 확실할거라는 소신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테스트 그래프가 이렇게 나온다면 확실한데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1997년도에는 22A 모델  하나만 있었어요.

그당시에 소유한 무쏘 suv 무터보에 힘이 많이 부족했죠.

결국 결심하고 장착을 하고 시험운행을 하는데.

발진과 가속력이 뛰어나다는 것을 바로 느끼고 그래 바로 이거야 !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런계기로 VID와의 인연은 시작되었고 깊은 사랑에 빠졌다고 할까요.

이런 제품을 개발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힘들었을까하는 생각이 들더군요.그리고

이런제품은 전세계를 통틀어 유일무일한 시대를 앞서가는 기술입니다.

먼 미래에 있어야할 기술이 일찍 세상에 나오다보니 사람들이

이해하기 힘든것이 아닐까요.

엔진연소부분에서 그 많은 자동차회사들이 기술적 한계에 도달하여 더이상

완전연소를 하지못하는 것을 VID가 완벽하게 처리해 버리니 실로 엄청난 발견입니다.

이런 가치를 모르는 분들 안타까운 마음도 들지만 ...

지금의 자동차회사들의 완전연소를 시키려는 노력은 가솔린 직분사에서 다단분사 또는고압.

저압 2개의 인젝터를 1개의 실린더에 설치하는 실정이고 무단히 노력을 많이 하죠.

그런데도 질소산화물은 잘 탈수록 많이 나오기때문에 기술의 한계라 여겨집니다.

지금의 저의 생각은 vid 만이 해결될 수 있다고 봅니다.

이런 기술이 발전하는 과정에 vid 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

과거에 많은 가짜 참기름들이 유통되었길래  쉽게 마음의 문을 열지 못합니다.

조금은 이해가 되는것도 사실입니다.

저는 이렇게해서 신제품이 나오면 업그레이드를 하고 그럴때마다

성능에 놀라울 따름이었습니다.

지금의 VID는 기술이 너무 발전하여 드라이브할때 상쾌하고 즐거운 마음을 느끼게 해줍니다.

단지 느낌이 아니라 실제 가속력.진동.유해파차단.이런것들이 복합적으로 작동하여

운전할때마다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이렇게해서 긴긴세월을 VID와 함께한 계기가 되었고 지금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VID는 이럴것이다가 아니고 실제 몸으로 느끼게해주는 사람과 교감하는 물건이라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현재는 렉스턴에 55B.서스펜션.DSD를 장착하고 다닙니다.

2006년식에 130.000km 새차보다 더 힘이좋고 운전이 경쾌합니다.

다음에는 제이스 엔지니어링에서 기존의 응답선위치만 바꿨는데 엄청난 힘과

연비를 뽑아내는 것을 소개할까합니다.

지금 몸소 체험하고 있는데 혁명이라해도 될 정도의 발견입니다.

기존의 33T이상 모델들은 가능합니다.

약20-30%더 업시키는 연결방법입니다.

감사합니다..                                      지승현  창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