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개조 엔진 에너지 증폭 장치 VID 와  독일이 자량하는 국민 자동차 전통의 대명사

비틀 ( 폭스바겐사) 일명 딱정벌레 차의  만남은 오랜 형제를 이제야 만났다는듯 그 포옹의

감도와 뜨거운 감성의 교류는 환상이라는 단어로 메워졌습니다.

돈이 비싸고, 싼 차이에 집착하는 현 세태를 비웃기라도 하는듯, 이들의 소박한 만남은

장대한 HARMONY로 울려퍼졌습니다. 

진정한 자동차의 완성은 바로 이러한 사랑 가득한 만남에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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