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진실이 이해타산에 의해 왜곡되는 세상입니다.

이 의미는 진실이 돈에 의해 적당히 타협되고, 묻혀버리도록 강요 받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대표적인 내용이 엔진 연소의 진실입니다. 

선진국의 비싼 엔진이 당연히 상급일 것으로 단정하는 대세입니다.

자연의 진리가 대세에 숨어지내야 합니다.

엔진은 불을 태워 동력으로 바꾸는 장치 입니다.

전에도 설명했다시피, 불이란 통계적 기법으로 타협을 강요받는 컴퓨터같은 응용 기술만으로

장악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돈 많은 부자가 독점하여, 사고 팔 수 있는 물건도 아닙니다.

형상도 무게도 없습니다.

주머니에 넣고 다니며 부를 과시하는 대상도 더욱 아닙니다.

불 앞에서는 세상이 비로서 공평 합니다.

불은 부자만 따뜻하게 해주거니 부자 나라에만 빛을 주지 않습니다.

그러하기에 독일 불, 미국불, 일본불, 러시아불, 한국불, 중국불, 아프리카불, 등등 차별될 수 없습니다.

그러한 불에 어느날 갑자기 꼬리표를 붙이기 시작 했으며, 돈벌이의 대표적인 대상으로 둔갑되어, 

독점하겠다고 머리터지도록 싸워 댑니다.

연비 규정, 배기가스 규정, 전자파 규정, 배기휠터 규정, 흡기 통제 장치 등등 무수히 복잠한 제어장치가

엔진의 본체보다 더 복잡 다단합니다.

그렇다고 엔진이 꼭 좋와 지는 것도 아닌상 싶습니다.

강자와 타협치 않은 엔진은 발 붙일 수 없디는 것이 당연한 진리로 둔갑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자연의 진실은 인간의 욕심을 채워주는 타협이나 왜곡 대상일 수 없습니다.

이것을 진리라고 합니다.

이 진리가 돈에 타협되어 방황하는 일이 발생치 않을 수 있기만을 기대 합니다.

진리는 자연의 그자리에서 그대로 변치않고 있을 뿐입니다.

살만한 세상에는 바로 진리가 살아 숨쉬고 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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