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만km 점검사항




(1) 엔진룸 점검




▶ 베터리는 반드시 교환. (±28000원~38000원)




▷ 현대/대우/기아 워터펌프를 교환. - 현대 ( 소형 ±6만원 기준, 중대형 ±8만원 기준 ) - 대우 ( 소형 ±6만원 기준 , 중대형 ±8만원 기준) - 기아 ( 소형 ±5만원 기준, 중대형 ±10만원 기준 )








▶ 현대차종의경우 세르모터를 점검. (소형±5만원기준 중대형 ±10만원 기준)




▷ MPI방식 소위 전자식 엔진의 경우 쓰로틀보디 청소를 해야 한다.혼자서도 할 수 있으니 참조하기 바란다.




① 십자 드라이버/ 스페너나 ,플라이어(찝게) 준비.




② 깨끗한 융걸레를 버리는 셈치고 하나구입. (500원)




③ 베터리에서 메인선을 반드시 분해시. 이는 매우 중요하며 잘못하다가는 컴퓨터가 망가질 수 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모든 상태 센서값을 초기화하는 (리셋트)작용을 한다. 매우 중요하다 단 이때 요즘 나오는 차량은 오디오 암호 번호가 있으니 반드시 이를 확인해 두어야 한다




④ 엔진 윗부분에 팔뚝만한 크기의 은색을 띄는 대개 MPI /EGI 등 글씨가 써있다.




⑤ 이 부분과 연결된 고무 호스를 발견할 수 있다. 이는 에어 크리너와 연결되있다




⑥ 이곳의 나사를 풀어내고, 센서를 띠어 낸다. 1개 혹은 두 개를 꼭따리 부분을 눌러서 잡아 당기면 분해된다.




⑦ 에어 크리너 방을 청소한다.




⑧ 쓰로틀보디(은색의 팔뚝만한 원통)속에 융걸레를 집어넣고 이때 드라이버를 사용 해도 되는데 특히 주의할 것은 융걸레부분을 두텁게 감싸라는 것이다. 만일 드라이버나 이물질이 원통속을 직접 닿게 되면 치명적인 손상을 입을 수 있다.








⑨ 아마 검은색의 카본이라고 하는 먼지가 닦여 나올 것이다. 너무 심하게 딱지는 말고, 가볍게 딱아 내기 바란다.








⑩ 다 딱아낸 후 반대순으로 조립하면 된다. 위의 사항을 점검한 후 RPM이 불안정할 수 있다. 이때에는 에어플로그 센서값을 조정하거나, 운행을 해주면 정상으로 돌아온다. (단 기아 차량중 중대형차는 센서값 조정이 힘들므로 참고하기 바란다.) 각종 벨트류를 장력및 손상여부를 점검하고 교환한다. (5~10만원 ) 휀벨트/타이밍벨트/에어컨벨트 단 대우 프린스나 대우차 종은 교환의미보다는 점검의 의미가 크다.(르망은 제외)








(2) 하체부분




현대 차종의 경우 고무 마감재 부분을 교환해 준다. (5-15만원) 특히 소나타는 반드시 손을 보는게 좋다. 기아 차량의 경우 콩코드는 특히 쇼크업소버 부분을 잘 점검하여 교환한다.가격은 소형 ±10만원 중대형 ±23만원이며 단 엘란트라는 ±25만원이다. 변속기 기아 로드를 점검한다.








이 경우 대게 초보 운전자가 운행한 차량에서 흔히 나타나거나 나쁜 운전 습관을 가진 분 들이 주로 발생된다. 기어레버(손잡이) 위에 손을 잡고 운행하면서 클러치를 완전히 밟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한 기어 변속을 한다거나, 수시로 불필요하게 기어를 넣었다 뺏다하는 운전방법. 소위 1단 2단 등에서 기아가 빠져버리는 현상이다.








이때에는 조정도 가능하지만, 조정해서도 안 될 때는 미션을 교환할 수밖에 없다. 가격대는 교환시 ±25만원이다. 조정 시에는 5만원 +- 클러치 삼발이 역시 점검 후 교환해야만 한다. (소형의경우 ±8만원 중대형의경우 ±12만원이다) 콩코드의 경우 바쁜 카센타등에서는 기피하는 수도 있다. 이유는 복잡한 구조로 인해 시간이 보통차에 2배이상 걸리기 때문이다. 자동식 기어 차량은 반드시 오일을 교환하고 휠타까지 교환 해주어야 한다.( 소형 ±6만원 기준 중대형 ±8만원)








(3) 브레이크계통




일단 4개 브레이 크라이닝을 전부 교환해야 한다. 특히 뒷바퀴 라이닝 역시 교환되야 한다. (가격은 소형 ±5만원 중대 형은 ±7만원) ABS장착 차량의 경우 특히 라이닝 / 브레이크호스 / 브레이 크액 교환 점검을 확실히 해두어야 한다. 현대 차종의 경우 특히 점검을 철저히 하는게 도움이 된다. (소나타 골드) 대우 프린스는 괜찮은 편이며 에스페로는 세심한 점검을 요한 다. 기아 콩코드는 매우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수리비 역시 많이 든다.








(4) 전기 장치 부분




운전석 클러치옆에 붙어 있는 휴즈 박스함을 열고 각 휴즈를 점검하며 비상용 휴즈가 있는가를 확인 점검한다. 스쿠프의경우 특히 점검을 철저히 하기 바란다. 본네트를 열고 엔진룸쪽의 메인 휴즈 박스를 점검한다. 이때 역시 비상용 휴즈가 있는가를 점검한다. (1000원 어치 종류 별로 구입시 충분히 쓸만큼 휴즈를 구비할수 있다) 헤드라이트 전구를 점검하여 교환할 때가 됬으면 전구가 꺼지는데 그때 교환하는게 바람직하다.




- 현대차종은 교환이 손쉬우며 단 그렌저는 주의를 요한다. 대우/기아 차종은 교환하기가 쉽지 않은 차량이 있으니 유념 하기 바란다. 특히 르망의 경우 안개등은 범퍼 아래속으로 들어가 있기 때문에 아주 힘들다. 브레이크등과 방향 지시등을 교환한다. (전체1000원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