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입니다.  제 571돐이 되었습니다.

사랑의 빛에서 출발한 한글입니다.

훈민정음이라는 한글 반포의 정신에 백성을 향한 임금의 한없는 사랑이 가득, 가득 담겨 있습니다.

당대에는 반대와 음모 그리고  음문이라 하여 하대하기도 하였으나 진실은 결과를 낳았습니다.

전세계 글씨중에 가장 우수하다는 평가가 다른 나라 학자들도 인정하기에 이르렀으니 말입니다.


이 한글은 우리 민족의 정신과 문화, 문명을 지켜주는 지주목이며 반석입니다.

비록, 반포 당시 반대에 골몰한 기득권 세력까지도 사랑으로 끌어 안아 주셨던 ,

큰 뜻으로 다가선 세종대왕의 거대한 민족 사랑 정신이 더우기 절실하게 다가서는 한글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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